숨이 가빠요
호흡이 빨라지거나 힘들어 보이는 것은 응급일 수 있습니다. 쉬는 동안의 호흡수를 세는 것이 가장 쉬운 확인 방법입니다.
지금 확인할 점
- 잠들었을 때 1분간 가슴이 오르내리는 횟수 — 보통 개·고양이 모두 30회 아래입니다
- 입을 벌리고 숨 쉬는지 (고양이는 특히 위험 신호)
- 배까지 크게 들썩이며 숨 쉬는지
- 혀·잇몸 색이 푸르스름한지
집에서 관찰할 점
- 호흡수를 하루 두 번 같은 조건에서 재어 적어두기
- 기침이나 콧물이 함께 있는지
- 더울 때만 그런지 쉴 때도 그런지
- 앉은 자세로 목을 빼고 숨 쉬는지
이럴 땐 바로 병원에 가세요
- 고양이가 입을 벌리고 숨 쉴 때 — 바로 병원으로 가세요
- 혀나 잇몸이 푸르스름할 때
- 쉬는 중에도 호흡수가 40회를 넘을 때
- 숨소리가 쌕쌕거리거나 목에서 걸리는 소리가 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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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벳 K-VET이 공개 수의학 자료를 참고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. 같은 증상에도 원인이 여러 가지라 증상만으로 병을 확정할 수 없고, 수의사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